아침밥상(18)

Views : 13,802 2021-01-16 09:54
자유게시판 1275106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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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젖만 한국에서 가져온거구
다 필리핀에서 구한것
든든하게 먹구삽시다
  본 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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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이양래 [쪽지 보내기] 2021-01-16 10:04 No. 1275106292
부럽습니다.사모님께서 차려주신것이라면요?
전 식당에나 가야 먹을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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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리 [쪽지 보내기] 2021-01-16 10:08 No. 1275106298
@ 닥터이양래 님에게...안녕하세요
코로나전엔 시장에 해산물이 많아서 먹을게 많아는데
요센 드믄드믄하네요

닥터이양래 [쪽지 보내기] 2021-01-16 10:35 No. 1275106344
@ 하느리 님에게...
바닷가에 사시나 봅니다.
저도 틈만나면 바다로 떠납니다.
군생활을 낙도에서 30개월을 했는데도
말입니다.
요즘은 코로나이후론 남해 한 번 그리고 며칠 전 군산을 다녀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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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acora [쪽지 보내기] 2021-01-16 13:17 No. 1275106484
@ 닥터이양래 님에게...
@#@;;..헉!!!

그럼 혹시 71***** 군번이 뭔지 아시는세대?..ㅎㅎㅎ

병하사도 아시겠군요..ㅋㅋㅋ

90일 혜택도 아실거고..요즘 요런 야그하면 꼰대 소리 듣는게

싫어서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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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이양래 [쪽지 보내기] 2021-01-16 15:55 No. 1275106615
@ coracora 님에게...
10.26 터지고 입대했습니다.
지원입대했구요!
전 군번이 9로 시작해서 7자리로 끝이 납니다.
혹자는 9로 시작된다고 방위출신이라고 하대요!
제가 필한 군은
병이 9
장교 6이었던것 같구
단기하사 8로 기억나고
장기 말뚝하사는 7
제가 정보행정병이었는데...,
세월이 흘러 곤조가도 가사가 처음시작과 중간 중간 듬성듬성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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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acora [쪽지 보내기] 2021-01-16 20:01 No. 1275106831
@ 닥터이양래 님에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맞습니다..

그런데 저보다 연배 이시네요..10.26이면 1979..제가 고2때..^^

저는 춘천 102보에서 사단 훈련소를 거쳐 오음리에서 근무하다

제대..^^;..개인적으로 까마득 한 예전 군필 스토리..집사람은

신혼 초때만 들어 주다가..군 얘기만 나오면 바로 고개 떨구고

존다는..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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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이양래 [쪽지 보내기] 2021-01-17 00:26 No. 1275106944
@ coracora 님에게...
선생님께서도 시속 60km의 속도의 삶의 언저리에 들어오셨네요!
50대의 세월은 시속 50km속도라고하더라구요!
아직 이루어 놓은것도 없이 속절없이 세월만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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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리 [쪽지 보내기] 2021-01-16 10:50 No. 1275106362
@ 닥터이양래 님에게...저하구 나이가 비슷하겠네요
전 군생활 33개월하구 일주일 더했네요
닥터이양래 [쪽지 보내기] 2021-01-16 15:59 No. 1275106620
@ 하느리 님에게...
전 호적이 어리게 되어있어 친구들은 제대를 하기에 서울병무청에 지원하러 갔는데 공군 36,해군 35, 육군 33개월 뭔지도 모르는 군대가 30개월이라해서 지원을 해서 가게된 군대입니다.
저랑 비슷한 연배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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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리 [쪽지 보내기] 2021-01-16 10:48 No. 1275106357
@ 닥터이양래 님에게...딩갈란이 1시간반 거리입니다
해산물이 아주 저렴하게 잘 먹엇는데 요센 안나오네요
청세치 문어 요런개 먹을게 있는데
그쪽길이 막히다보니 제대로 공수가 안되네요
청세치 문어 냉동실애 쌓아두고 즐겼는데 요센 안보이네요
bellbridge [쪽지 보내기] 2021-01-17 09:01 No. 1275107297
@ 하느리 님에게...
하느리님 혹시 Nueva 세요?
하느리 [쪽지 보내기] 2021-01-17 10:00 No. 1275107346
@ bellbridge 님에게...
닥터이양래 [쪽지 보내기] 2021-01-16 16:04 No. 1275106622
@ 하느리 님에게...
저도 목가적인 말년을 바라긴 합니다만, 막내가 초등 4학년에 올라가다보니 어찌될지는 모르겠습니다.
담주에 대전의 이사를 갑니다.
애들 학원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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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acora [쪽지 보내기] 2021-01-16 13:21 No. 1275106489
@ 하느리 님에게...
까바나뚜안에서 사시는군요..ㅎㅎㅎㅎ

9년 전에 딩갈란 갔을때에는..도로 공사가 진행중?..

랍스타 무지 먹고 왔드랬죠..주변에 치어 장도 많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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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조이 [쪽지 보내기] 2021-01-16 10:29 No. 1275106339
식당인줄.. ㅎ
MOLDOVA [쪽지 보내기] 2021-01-16 16:33 No. 1275106645

항상 잘 챙겨드시고 건강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스팽글 [쪽지 보내기] 2021-01-16 20:24 No. 1275106846
와우 정갈한 밥상입니다.
부럽습니다 (^-^)
mrgre****@네이버-48 [쪽지 보내기] 2021-01-18 12:33 No. 1275108312
아침을 이렇게 드시다니 존경스럽습니다.
바쁘기도 하고, 토스트 한쪽에 그나마 건강 챙긴다고 저당 과일잼과 우유로 매일 아침을 때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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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6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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