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여행중입니다.(6)

Views : 2,307 2023-03-15 10:28
자유게시판 127541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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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부터 시작해서 지금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입니다.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버스로
태국 우돈타니에 여기서 야간열차로
방콕에 여기서 야간열차로
말레이시아령 빠당베사르로 여기서 다시
말레이 페낭으로 여기서 에어아샤타고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입니다.
오늘다시 열차타고 족자카르타로
한9시간 타야합니다.

앞으로도 쿠알라룸푸르를 거쳐서
호치민에서 하노이를 지나 한국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가급적 관광지안가고 저가항공이나 열차 지하철 버스를 타고
현지음식과 현지인들을 만나서 페이스북친구들을 일면식 있는사람들로 채우는경험을
하고있습니다.
그사이 사연이 생기긴 많이 생겼죠.

아래 방콕얘기가 나와서 저도 몇자
적고싶네요.

라오스는 가장 짧게 비애티안에서만
있어봤네요.

현지 물가가 가장쌌구요.
그랩(로카)은 가장비싼편 이였습니다.
한식물가는 한국의 50%정도 였습니다.

현지인들 모두 외국인들에게
친절했습니다.
영어는 잘안통하구요.
대중교통시설이 매우열악하고
시내치안은 자정쯤에 도착해서 컵라면사러
겁없이 다녔는데,
가로등 없는곳을 겁없이 돌아다녔는데
별일 없었습니다.
BAR는 그렇게 쉽게 눈에 안띌정도로 많지않았습니다.

날씨는 그늘가면 시원한정도였네요.
한국인관광객들이 라오스경제에 상당히
비중이 있어보입니다.

병맥주하나 까놓고 두세시간씩 버티는
늙은 서양인보다 거나하게 한상차려서
후딱먹고 입딱고 바로 일어서는 한국인들이
장사하는 입장에서 너무 좋답니다.
호텔주인도 서양인들은 손이 많이가고
말이 많다고합니다.

태국은
우돈타니버스터미널앞 센트랄 몰과 우돈기차역근처 야시장과

방콕시내 아속역근처
수쿰빗에 코리안타운에서 한식허기를 채우면서 쉬었네요.태국은 관광지거의다 가봐서요.
방콕은 경험이 있어서 모두 지하철타고 버스타서 그랍은 한번도 안타봤네요.
대중교통이 시내는 잘되어있고

의외로 열차인프라가 좋습니다.
우돈에서 방콕까지 1000km
방콕에서 빠당까지 1000km정도 탔네요.
이렇게 길고 큰나라인지 열차타보니 알것같네요.
시베리아 횡단철도가 9천키로 정도로 들었는데 그래서 언젠가 한번 타볼려했는데
안탈려구요.

우돈타니에서 방콕가는 26번열차는
1등석이 있는데 5만원정도였습니다.
오리엔트특급열차처럼 두사람만의
별도의 객실이 있습니다.
4사람이면 방과 방끼리 통문이 되구요.
8.22pm 우돈타니출발
5.50am 방콕 방수역(Krung thep~~) 도착입니다.

방콕은 잘들아시니 통과하고
우돈타니는 물가쌌구요.
현지인들 좋았습니다.
영어는 잘안통하지만,
간단한정도는 됩니다.
특히 꼬막하고 파란집게발달린 새우가
좋았습니다.
특히 BAR는 일반인또는 일반인에 가까운애들이 간간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흔들릴까봐 바로 그날저녁 열차타고
그동네 떴습니다.

베터워쓰.페낭은
그랍이 저렴했으며
한식물가는 한국의 거의 7.80% 버금갔습니다.
중국인들이 많구요.
본토중국인들처럼 나쁘지 않았지만,
일부분은 싸가지도 없었네요.
영어는 90%됩니다.
그런데 발음이 완전히 틀려서
내가 말하면 이사람들은 알아먹는데
이사람말을 전혀 못알아듣겠어요.
전체적으로 과다한 격음?
Penang우리는 페낭으로 읽지만,
현지인들은 삐낭.ㄱ은ㄲ.ㅂ.ㅍ은 ㅃ
이런식으로 들으니 두번세번 물어보고
스펠링으로 말하라고 할정도입니다.
인도사투리나 필리핀사투리하고는
차원이 틀립니다

날씨는 바람이 부는곳이 많아서
그늘에서 쉬기좋았습니다.
BAR는 엄두도 못내죠?
병맥주도 슈퍼에서 4.5천원합니다.
아이고 나가야겠네요.
그냥 몇자적는다는게 시간이 오래걸렸네요.
마무리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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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2200 [쪽지 보내기] 2023-03-15 10:43 No. 1275411526
소중한 경험 공유 감사해요

시간 되실때 다시 공유 하면 참고 또는 대리 만족도 되겠네요

사진이 있다면 더 좋구요.

편안하고, 즐겁고 안전한 여행 하세요.
tte Lo [쪽지 보내기] 2023-03-15 11:42 No. 1275411564
@ sam2200 님에게...
네 여행끝내고 사진첨부해서 정리해서 올릴께요.
감사합니다
바로세일 [쪽지 보내기] 2023-03-15 14:28 No. 1275411596
좋은 경험하시네요. 몸 건강히 계획대로 즐거운 여행 되세요.
tte Lo [쪽지 보내기] 2023-03-15 14:32 No. 1275411597
@ 바로세일 님에게...
감사합니다.
동동 [쪽지 보내기] 2023-03-15 16:22 No. 1275411613
태국남부육로를 통해 말레이시아로 넘어오셨다면, 페낭가시기전에 랑카위를 방문하셨으면 랑카위 전체가 면세도시이기 때문에 술담배가 무척 저렴한데..그곳에서도 며칠 보내셨으면 좋으셨을텐데 쉽네요. 말레이시아는 특히, 술이 다른 동남아대비 약간 비싼편입니다. 그래도 음식값은 저렴한편이죠..
tte Lo [쪽지 보내기] 2023-03-15 17:49 No. 1275411629
@ 동동 님에게...
아! 몰랐네요.
음식값은 상당히 저렴했네요.
지금 족자카르타가는데,말레이에서 3일체류비가 하루만에 나가네요.
자카르타가 대도시라서 그런가봅니다.
도시 대중교통 특히 지하철 체계를 모르니 수카르노 하따 터미널에서 감비르역까지 더듬더듬 공항철도에서 레드라인바꿔타고 걸어오는데,비까지와서 고생제대로 했네요.

좌우지간 다음엔 랑카위에 한번가보겠습니다.
댓글과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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