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형님 , 알리사 누님(10)

Views : 5,430 2024-02-20 17:19
자유게시판 1275496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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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 놀때가 재밌었다. ㅋ 이분들은 인간적인 면이있다 ㅋ

이제 인조이 안티하고 환치기 어쩌구 저쩌구

민지후드려 패고 사기꾼들욕하는게 재밌었는데

최근들어 노잼이다.

예전부터 필고는 사기꾼의 역사였는데

PKMA 풍차 글렌데일 벨뷔 바쁘게사는남자 용과 앙헬리포터

홍콩 참치파 , 바보, 현나현민 이철우 , 우리 철민지~

말라떼 순대할배~ 지금은 무슨아이디로 살고들있니?

분발들해서 OB에 힘을 보여줘라~ 떡밥좀 풀어주세요
질의 중... 30초 정도 걸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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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 Inv [쪽지 보내기] 2024-02-20 17:39 No. 1275496462
기쁨가득한님이 섭섭하시겠어요. 여추님은 가끔 보이는것 같긴하고요.
54eb0b [쪽지 보내기] 2024-02-20 17:50 No. 1275496465
아..필고는 사기꾼의 역사였구나..
무섭네요..
빠놋 [쪽지 보내기] 2024-02-20 18:24 No. 1275496471
지금이 그때보다 훨 젬나는데 먼 옛날 타령이유?
DAL ARKI SONG [쪽지 보내기] 2024-02-20 19:06 No. 1275496475
@ 빠놋 님에게...
아 그렇군요 저는 그렇다구요~
장총찬 [쪽지 보내기] 2024-02-20 19:24 No. 1275496480
알리사 누님하고는 뭐하고 노셨나요?
Justin Kang@구글-qk [쪽지 보내기] 2024-02-21 04:31 No. 1275496551
먹고 사느라 바쁩니다. 한국에서 살려면 집도 사야하고 돈 많이 벌어야해요.
와이프도 공부하느라 바쁘고. 대학교 한국어학당은 진도 무섭게 빼네요.
와이프 만난지도 2년이 넘고 한국 온지도 다섯달째라 이제 뭐 별로 이슈가 없어요.

P.S.
2년전에 필리핀 갈때 계획은 이렇게 가열차게 사는게 아니었는데...
하루에 한 4시간 일하면서 해변에서 유유자적 하며 살면서 여행이나 다니는 거였었는데...
뭐 누구는 인생이 마음대로, 계획한대로 되겠습니까.
Alissa [쪽지 보내기] 2024-02-21 07:43 No. 1275496558
Magandang umaga, brother.

Nag-aaral ako sa graduate school para sa bagong semestre.

Nagiging mas masaya ang pag-aaral.

Learning never stops.

Magandang araw. :)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에베소서4:2)
DAL ARKI SONG [쪽지 보내기] 2024-02-21 09:02 No. 1275496570
@ Alissa 님에게...ang sarap ng buhay mo
Alissa [쪽지 보내기] 2024-02-21 09:51 No. 1275496582
@ DAL ARKI SONG 님에게...

(지난 번 이야기)

그 다음에 어떻게 됐냐하면…

직장 동료 커플은 오랫동안 같이 사귀고 사이가 참 좋았기 때문에 헤어지지는 못하고 여자는 결국 약혼남의 아이를 받아들이기로 했지. 둘 다 착하고 순해. 얼마 후에 약혼남이랑 같이 그 아이를 보러 갔는데, 아이 엄마가 임신기간 동안 마약이나 술같은 몸에 안좋은 것들을 많이 먹어서 아이가 장애아이더래. 여자아이인데 약혼남을 많이 닮았더래. 회사에서 미소지은 얼굴로 이야기를 하는게 여자 동료의 마음이 많이 정리가 된 것 같았어. 아이도 예뻐하는 것 같고. 그런데 아이가 장애가 있기 때문에 자기들 집에 데려와서 같이 살지는 못했어. 둘 다 20대이고,아이를 키워 본 경험도 없고, 회사에 다니고 있었거든. :)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에베소서4:2)
장총찬 [쪽지 보내기] 2024-02-21 08:02 No. 1275496560
@ Alissa 님에게...

Am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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